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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부산 벡스코 웨딩박람회’가 부산 결혼·출산장려협회 주관으로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 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벡스코 웨딩박람회는 24-25년 결혼 준비를 하는 예비부부들에게 맞춤식 웨딩 플래닝과 함께 박람회 현장 특별 할인 혜택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드벨르마리에, 디어블랑, 루나스포사, 코코드브라이덜 등의 드레스샵이 참여하여 아뜰리에 에이메, 아뜰리에 로리에, 클라라, 켈리손윤희, 본느마리에, 브라이드 메르시 등 최고급 웨딩드레스 브랜드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 볼 수 있다. 또 부산, 경남 인기 스튜디오인 그가 사랑하는순간(부산), 루엘, 비아, 소울브라우즈, 마이퍼스트레이디&해밀 등의 최신샘플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결혼준비에 필요한 혼수, 가전, 가구, 에스테틱 등 결혼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엄선된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벡스코 박람회를 주최하는 부산 결혼·출산장려협회 측에서는 급격히 줄어드는 혼인율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만족도 높은 웨딩 전문 업체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방문한 예비 부부들은 웨딩 전문가들의 1:1 무료 웨딩 컨설팅과 함께 웨딩다이어리 및 다양한 선물을 받아 볼 수 있으며 계약시 벡스코 웨딩박람회만의 특별혜택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부산 결혼·출산장려협회 관계자는 “벡스코에서 열리는 웨딩박람회인 만큼 결혼준비중인 예비 부부를 위한 인기 웨딩홀 잔여타임 할인, 24년 하반기 스드메패키지 특가 등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 결혼·출산장려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