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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단백질 보충제 중 처음 짜먹는 프로틴 제품인 ‘한포프로틴액’을 선보였던 오오더블유(OOW)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한포프로틴액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오더블유의 신제품 ‘한포프로틴액 플러스’는 기존 제품 대비 단백질 함량이 두배나 증가하였고 한국인이 좋아하는 과일인 달콤한 망고맛을 베이스로 하여 누구나 맛있고 쉽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또한 단백질보충제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성분인 아르기닌과 BCAA를 비롯해 저분자 피쉬콜라겐, 프롤린 등을 부원료로 사용했으며, 특히 단백질 분해효소인 브로멜라인이 함유되어 단백질 소화가 어려운 이들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섭취 방법은 기존 1차 제품인 ‘한포프로틴액 플러스’와 동일하게 이지컷을 떼고 간편하게 짜먹으면 된다. 이는 단백질의 대명사인 닭가슴살이나 가루형 단백질 보충제보다 섭취가 매우 간편하고 휴대가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오오더블유 관계자는 “국내 단백질보충제 시장에서 간편하게 짜먹는 단백질 마니아층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로 한포프로틴액 시리즈화에 성공했다”면서, “또한 올해 하반기 코트라와 협업하여 수출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