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의즐거움 위현종 부사장(오른쪽)
이동의즐거움은 이즐카드가 소비자가 뽑은 '2024 한국의 소비자대상'에서 K-패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이즐카드'는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에 'K-패스' 혜택을 더해 국민들이 누릴 교통복지영역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쇼핑몰, 맛집 등 어디서나 결제 가능한 통합 교통카드로, 복잡한 발급절차 없이 편의점에서 실물카드를 구매하거나 카드 없이 모바일에서 바로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이즐카드는 출시 6일만에 가입자 수 8만명을 넘어서며 소비자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고, 편의점에서 사서 바로 쓰는 K-패스라는 편리성이 대중의 관심으로 이어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즐카드를 보급하는 이동의즐거움은 국내 교통정산 커버리지 1위 사업자로, 지난 30여년간 안정적으로 교통 이용 정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선불교통카드 발행 및 세계 최초 비접촉 자동결제 서비스인 Tagless 상용화 등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대중교통 환승체계를 구축하는 등 모빌리티 핀테크 업계 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위현종 ㈜이동의즐거움 부사장은 “이용실적 기준이 낮아 추가 적립금 10%에 대한 조건을 쉽게 충족할 수 있고, 쉽게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분들이 이즐카드에 관심을 가져주신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즐'을 통해 불편함 없이 편리한, 사용할 때마다 득이 되는 이동의 기준을 제시하여 '이즐카드'가 모든 이동에 필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