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신세계 강남점 브레게 부티크서 특별한 ‘브레게 뮤지엄 작품전 투어’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7.1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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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브랜드 브레게(Breguet)가 진귀한 뮤지엄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투어를 연다.

총 8가지 테마로 구성된 브레게 뮤지엄 작품은 전 세계 주요 브레게 부티크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이 투어는 지난 4월 뉴욕에서 시작되어 한국에서는 오는 18일 신세계 강남점 브레게 부티크에서 첫 번째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세계 강남점에서 선보일 작품은 ‘디스플레이의 미학: The Art of Display’라는 주제로 특별한 디스플레이와 함께 전시되며, 브랜드의 풍부한 헤리티지를 발견할 수 있는 역사적인 피스들을 선보인다. 특히, 주목할만한 작품으로는 아름다운 실버 다이얼과 더블 체인이 돋보이는 ‘택트 시계’와 세련되고 미니멀한 포켓 워치인 ‘서브스크립션 시계’가 있다.

또한, 10월 중,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현대백화점 본점 브레게 부티크에서도 ‘타임 & 센스 Time & Sense’라는 주제로 귀중하고 희귀한 작품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각 작품에는 QR 코드로 연동되는 미니 랜딩 페이지가 있어, 방문 고객들은 보다 자세한 내용을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3층 브레게 부티크에서 운영되는 첫번째 전시는 18일부터 9월 6일까지 운영되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브레게 부티크로 문의 후 뮤지엄 작품전의 가이드 투어 체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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