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영탁이 코레일 홍보대사 영상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영탁 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가수 영탁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냈다.
영탁은 최근 공식 유튜브 영탁스클럽에 코레일 홍보대사 활동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영탁은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홍보대사의 임무를 수행했다. 특히 이날 입은 유티폼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월 코레일 홍보대사로 발탁된 영탁은 대중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코레일을 알리는 데 적극 임하고 있다. 자신의 히트곡 '찐이야'를 응용해 '코레일 찐이야'라고 표현하는 등 친근한 매력을 앞세워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