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최강희' 직접 배관관리사 도전한 사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7.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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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서 깨끗한연구소에 방문하여 직접 세면대 막힘, 소변기 막힘, 온라인 마케팅 교육까지 받고, 명예 배관관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나도최강희’ 채널에서는 배관관리사 앱을 통해 매칭된 배관관리사와 함께 고객의 집을 방문하여 음식물로 인한 싱크대 막힘에 문제 해결을 도왔다.

두번째 방문한 곳은 교회로, 처음 보는 남자 소변기 요석 막힘에 당황한 모습으로 “이렇게 방송 나가면 배관관리사 안 할 거 같은데… 이거 돈 많이 받아야 할 것 같은데…”라는 말을 했지만, 이내 당황한 모습은 없어지고 배관관리사로서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

더불어 “이거 보통 일 아니다”라며, 전국에 있는 배관관리사님께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 등장한 (주)깨끗한연구소 배관관리사는 전국 네크워크망을 토대로 어디서나 일상생활 속 배관의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정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배관에 관심이 있는 예비 엔지니어에게도 전문 배관관리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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