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톨츠는 12kg 세탁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빨래건조기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톨츠 빨래건조기의 100리터 용량 건조통은 12kg의 세탁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내부 온도를 55도 이하로 유지하여 손상 없이 빨래를 건조할 수 있다.
또한, 트윈필터는 세탁물 건조 시 발생하는 보풀이나 먼지를 여과하여 열교환기로 가는 먼지를 최소화한다.
특히 공기살균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물과 세제 없이 생활 속 각종 유해세균을 살균하고 집먼지 진드기를 제거할 수 있다.
이밖에도 듀얼 에어스페이스 기술을 통해 강력한 바람을 고르게 송풍하여 자연 건조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빠르고 효과적인 건조가 가능하다.
파워히터 기능은 최적의 온도에 빠르게 도달하며, 스피드 모드에서는 60분 만에, 일반 모드에서는 70분만에 빨래를 건조할 수 있다.
톨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톨츠 빨래건조기는 위생적인 생활 환경과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