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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아이피아 코스메틱의 뷰티 브랜드 닥터헤디슨이 타고난 듯 고급스러운 수분 광채로 피부의 맑은 결광을 선사하는 미라클 쿠션의 신규 컬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라클 쿠션은 기존에 △23호 컬러 단독 컬러 상품으로, 이번에 런칭한 신규 컬러는 △21호 라이트 컬러가 추가되었다.
미라클 쿠션 라이트 21호는 자연스럽고 가벼운 커버력과 편안하고 촉촉한 제형으로 여러번 덧발라도 자연스럽고 촘촘하게 커버가 가능하다. 촉촉한 제형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무너지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세범 컨트롤 파우더를 함유하여, 피부에 고르고 얇게 밀착되어 뭉침없이 첫 느낌 그대로의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음을 준다.
이에 더해,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에 자외선 차단 (SPF 50+ / PA+++)이 가능한 3중 기능성 제품이다.
닥터헤디슨 관계자는 “기존 제품의 강점인 커버력과 피부 표현은 그대로 가져오되, 화사한 피부톤 연출에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