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앤드비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마우어(MAUER)가 강남 선정릉역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활동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마우어는 베를린의 상징적인 장소인 마우어 파크에서 영감을 받아, 문화와 예술의 장벽을 허물고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 브랜드는 대담한 디자인과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베를린이란 도시의 매력을 하나로 담아낸다. 베를린의 자유로움과 창의성을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패션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컨셉이다.
마우어는 AI 기술을 활용한 화보와 홍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 “AI를 활용한 화보 촬영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창의적인 연출이 가능하여 주목도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마우어는 단순히 패션 브랜드로서의 역할을 넘어서, 고객들이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서울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와 팝업 스토어는 브랜드의 철학과 감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장소로, 다양한 이벤트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페에서는 베를린의 감성을 담은 보난자 원두로 내린 커피와 인테리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팝업 스토어에서는 최신 컬렉션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