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베터, 골프존과 스폰서쉽 체결 및 '2024 리브베터 매장챔피언쉽 투어' 개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7.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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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리미엄 천연소재 매트리스 브랜드 리브베터(Live Better)가 골프존과 스폰서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리브베터가 메인 스폰서쉽을 맡은 '리브베터 매장챔피언쉽 투어'는골프존의 GPC대중골프협회 회원사 매장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연령대와 수준의 골프 애호가들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리브베터의 후원으로,12월 말까지 참가자들에게 매달 리브베터의 고급 매트리스를 구매할 수 있는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 등 다채로운 혜택이 증정된다.

리브베터는천연 소재 매트리스 제작 업체로서 오랜 연구개발을 진행하여 수면의 질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매트리스를 만들어왔다. 유럽 왕실에서 이용하고 있는 매트리스처럼 최고 등급의 말총 등 천연소재들을 사용하며,우수한 통기성으로자는 동안 몸을 시원하게 유지해준다. 더불어, 체중분산에 뛰어난 독자적인 AST-1 스프링 기술을 적용하여 최상의 수면 환경을 선사한다.

이에 이번 ‘2024 리브베터 매장챔피언쉽 투어’는 메인 스폰서쉽인 리브베터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골프존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하여 두 회사가 함께 새로운 고객 경험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어 리브베터 관계자는 "골프존과 스폰서쉽을 맺어 리브베터의 우수한 매트리스를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기쁘다. 우리의 목표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수면을 전달하여 일상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골프존과의 협력은 이를 이뤄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이번 토너먼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와 협력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겠다. 골프존 및GPC대중골프협회와의꾸준한 협력을 통해고객 중심적인 이벤트를 더욱 많이 마련하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여기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브베터의 제품은경기도 용인과 경북 김천에 위치한 리브베터 쇼룸에서 기본형부터 최고급형까지 직접 체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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