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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대구 월성동에 위치한 복합 비즈니스 센터 ‘신월성 더하이브’가 오픈하여 관심이 집중된다.
‘신월성 더하이브’는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로, 연면적 2만3,500㎡에 달하는 랜드마크 복합시설로 지어졌다.
프리미엄 오피스 92실과 상업시설 38실 구성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자주식 주차로 법정주차대수의 300%에 달하는 편리한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신월성 더하이브’는 우수한 직주근접 위치를 자랑한다. 남대구 IC에서 1km 거리로, 출퇴근 및 주변지역으로의 업무상 이동이 편리하다. 신월성지구와 성서산업단지가 1km 내 위치하고 있어 도심형 지식산업센터로 훌륭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CGV 등 월성지구 초역세권 핵심상권을 누릴 수 있으며, 대구 최대의 산업단지 성서공단은 5분 거리, 서대구산단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 죽전지구에 약 8,000~10,000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의 수혜를 누릴 수 있다.
고객유입을 높이는 편리한 교통 인프라도 장점이다. 월배역, 죽전역 지하철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풍부한 버스노선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서대구 KTX역 개통으로 광역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