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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청소의광장의 운영사인 일상의광장이 ‘향기 케어’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고객사의 또 다른 복지와 기업 이미지 상승을 도모하는 ‘향기 케어’ 서비스는 고객사 사무실에서 베타 테스트를 통해 임직원들의 기분 전환과 사무실 분위기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향기 케어’ 서비스는 청소 과정에서 향기 나는 제품을 사용하고, 사무실 공간에 맞춘 향기 기기를 설치해 은은한 향기가 지속적으로 퍼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제, 당신 일만 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제공되는 ‘향기 케어’ 서비스는 청소 후 청소결과보고서(온라인 리포트)를 제공하며, 청소와 향기, IT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청소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임직원들이 본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기존의 사무실 청소 서비스는 단순 청소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지만, ‘청소의광장’은 철저한 정기청소와 더불어 향기 서비스를 추가해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일상의광장은 이번에 출시한 ‘향기 케어’ 서비스가 기업의 임직원들에게 밝고 활기찬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상현 일상의광장 대표는 “기분 전환, 집중력 향상, 매출 증대 등 각 목적에 맞게 전략적으로 향을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비스 ‘향기 케어’는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향기 서비스와 기업용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제휴)을 일정기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