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곽지은, 비롤미디어웍스 소속사 이적 후 첫 앨범 발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7.31 16:01

23.jpg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트로트 가수 곽지은이 비롤미디어웍스(BROll MEDIAWORKS)와 함께 새 출발을 알리는 첫 앨범 '됐다 그래'를 발표한다.

지난해 설립된 종합 미디어 회사 비롤미디어웍스는 방송 프로그램 제작, 뉴미디어 콘텐츠 개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곽지은의 영입을 통해 연예매니지먼트사로서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앨범 '됐다 그래'는 곽지은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가운데 그녀의 인생 여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아울러 작곡가 그룹 '알고보니 혼수상태'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신곡 작업이 이루어졌다.

또 드럼 신석철, 베이스 신현권, 코러스 김현아, 기타 김민규 등이 참여하여 곽지은의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표현했다. 더불어 트렌디한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는 작곡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됐다 그래'는 8월 1일부터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