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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컨셔스 뷰티 브랜드 ‘토리든’이 8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토리든 행사 제품은 최대 45%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토리든의 베스트셀러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과 뜨거운 반응을 얻은 신제품 ‘셀메이징 비타C 브라이트닝 앰플’을 올리브영 특별 한정 기획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수딩 크림’은 여행용 압축 파우치로 유명한 ‘브랜든’과 콜라보하여 더블 한정 기획을 선보인다. 올리브영 한정으로 출시되는 콜라보 기획세트는 본품 용량 크림 2개(100ml+100ml)와 함께 브랜든 인기 제품 ‘하프하프 멀티 파우치’가 추가 증정된다. 해당 제품은 속수분부터 쿨링, 진정까지 채워주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어 여름철 남녀노소 모두에게 적합한 수분크림으로, 이번 행사에서 최대 37%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출시와 동시에 올리브영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셀메이징 비타C 브라이트닝 앰플’은 최초로 1+1 더블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수분과 미백을 동시에 케어해주는 촉촉한 비타민 앰플로, 매일 밤낮으로 사용해도 자극이 없으며 더블 기획세트 출시 기념 최대 44% 할인 진행된다.
토리든 관계자는 “올여름 강력한 자외선으로 수분, 미백 케어가 필요한 소비자들이 좋은 기획세트와 할인율로 토리든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8월 한달 간 풍성한 혜택으로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