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기반 패션 브랜드 ‘알브이엔’, 크레이프 니트 A라인 미니 케이프 드레스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8.0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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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뉴욕을 기반으로 글로벌 전개를 하고 있는 컨템포러리 하이엔드 니트웨어 브랜드 알브이엔(RVN)이 2024년 신제품인 크레이프 니트 A라인 미니 케이프 드레스(Crepe Knit A-line Mini Cape Dress)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드레스는 알브이엔(RVN)의 시그니처크레이프 니트를 재해석하여 ‘케이프라인 시리즈’로 제작되었으며, 타임리스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볍고 얇은 소재로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착용할 수 있으며, 탄탄한 자카드 조직을 사용해 몸에 붙지 않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A라인 실루엣과 짧은 케이프 디자인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사이드 지퍼 디자인으로 착용이 간편하다. 또한, 스니커즈와 매치하여 데일리 코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알브이엔(RVN)만의 독보적인 니트 테일러링 기술로 제작되어 신축성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대중적이고 클래식한 스타일로 입을 수 있다.

알브이엔(RVN)은 2024년 가을·겨울 시즌에 본격적인 케이프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며, 3가지 컬러(스카이블루, 블랙, 핑크)로 제공된다. 개인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알브이엔(RVN)은 "Revolution"의 약자로, 3D 니팅 기술을 바탕으로 여성의 미적 자신감과 편안함을 모두 충족하는 패션 혁명을 지향한다. 브랜드는 디자인과 편안함, 품질을 모두 중시하며,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스타일링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한다. 알브이엔(RVN)은 뉴욕에서 첫 쇼를 진행한 후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케이티 페리 등 세계적인 셀럽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브랜드를 이끄는 디자이너 테드 킴(TED KIM)은 파슨스 대학을 졸업한 후 도나 카란, 막스마라, 마이클 코어스 등에서 수석 디자이너 및 총괄 부사장을 거쳐 앤클라인 뉴욕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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