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2024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가스’ 참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8.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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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뷰티 박람회 '2024 코스모프로프 북미 라스베가스'에 참가해 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21회를 맞은 2024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는 전 세계 화장품 브랜드사부터 ODM사, 유통사 등이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로 꼽힌다. 이번 박람회에는 1,000여 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세계 각국에서 온 5만여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다.


궁중비책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K-영유아 뷰티 브랜드로서 궁중비책의 오리진과 안전성 등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한국적 색채를 담은 차별화된 부스 연출을 통해 궁중비책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 '왕실 아기의 목욕 비법'에서 시작된 브랜드 오리진을 시각화하고, 베이비 전용라인부터 키즈, 선케어, 매터니티 등 전 카테고리별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일반 소비자와 VIP 바이어를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는 물론, 유통사 및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비즈니스 확장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궁중비책은 지속적으로 유수의 뷰티 박람회에 참가하며 바이어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고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궁중비책은 앞으로도 브랜드의 오리진을 전 세계에 알리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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