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크라이, 13일 정식 서비스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8.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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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퀘스트가 판타지 MMORPG '레이븐크라이(Raven Cry)'를 13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레이븐크라이의 스토리는 플레이어가 지구 종말을 막기 위해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며, 복수와 구원의 경계에서 싸우는 영웅의 역할을 맡게 된다는 내용이다.


레이븐크라이는 팀퀘스트와 구글계정을 통하여 PC 및 모바일에서 계정을 연동해서 접속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품질의 그래픽과 함께 다양한 메카닉 아바타와 탈 것 등 독창적인 스토리라인과 풍부한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PVP, 파티 던전, 필드 보스, 탈 것, 화려한 코스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그래픽과 사운드의 향상된 품질로 플레이어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식 오픈 이벤트로 20만원 상당의 ▲초심자성장혜택상자 ▲임무시작 합니다! ▲정식오픈 출석체크 ▲오픈 훈자 수여식 ▲물자운송 등이 진행된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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