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온, 2025년형 인공지능 DC 양모 카본 탄소온열 매트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8.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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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온이 2025년형 인공지능 DC 양모 카본 탄소온열 매트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2025년형 제품에서는 프랑스산 양모 충진재가 추가되어 더욱 따뜻하고 포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양모는 뛰어난 온도 조절 기능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차별화된 인공지능 AI로 자동 온도조절과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들은 외부 서버를 통해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온열매트를 조작할 수 있다. 급하게 밖으로 나가서 온열매트 전원을 끄지 않고 나온 경우에도 외부에서 간단하게 전원을 차단할 수 있으며, 아이방의 온열매트도 안방에서 원격으로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라텍스 메모리폼 안전 모드를 비롯해 찜질, 환절기 모드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스마트 앱은 사용자 취향까지 고려하여 온도 제어가 가능한 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다중관리 기술을 통해 여러 대의 온열매트를 한 번에 조작할 수 있다.


관계자는 “이번 2025년형셀리온 양모 카본 탄소 매트는온열매트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다시 한 번 증명하며, 지속적으로 온열매트 시장의 기술력을 선도하는 셀리온이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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