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크루거(KRUGER)는이중 구조 공법이 적용된 두유제조기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크루거두유제조기는3개의 다양한 칼날이 10중으로 연결되어 콩과 식재료를 미세하게 갈아주며, 죽을 만들 때는 입자를 고르게 조절할 수 있다.
특히 고온 자동 살균과 세척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100℃고온에서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화상 위험과 소음을 줄이기 위해 이중 구조 공법을 적용했으며 세라믹 코팅이 되어있어 두유나 죽 제조 시 잘 눌어붙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이밖에도보온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 별도로 콩을 불릴 필요 없이 콩과 물만 넣으면 따뜻한 두유를 만들 수 있다.
크루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크루거 두유제조기는 1L의 용량으로 3~4인 가족이 사용할 수 있으며 두유, 이유식, 죽 등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손쉽게 제조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