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브랜드 위칙은 추석을 맞이하여 독거노인 100명에 2000만원 상당의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에 필요한 위칙 생활용품 1년치를 전달했다고 30일 전했다.
또한 거동하기 힘드신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이불을 세탁하는 행사를 48시간동안 위칙 사원과 함께 개최하였다.
이불 세탁에 사용된 위칙 소독 섬유유연제는 FDA에서 승인 받은 제품으로 미국 대표 원료사인 파일럿(PILOT)사의 원료를 공수하여 국내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유해균, 곰팡이, 코로나19바이러스까지 최대 99.999% 살균기능으로 섬유 속 악취원인균과 병원균을 살균 세탁하는 장점이 있다.
위칙은 2023년 시작으로 매년 후원금을 전달해 누적 5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위칙 김용수 대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객님들의 사랑을 동력 삼아 세상에 다시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위칙을 사랑해주시는 위치커님 덕분에 세상을 따듯하게 비출 수 있는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위칙 유수재 이사는 “브랜드의 활동이 세상을 이롭게 해야하며 위칙을 선택하는 소비가 곧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기조아래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