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엘다(ELDA)는 다양한 기능을 장착한 토스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엘다 토스터는 굽기 조절 다이얼을 장착해 빵 굽기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내부에는 빵을 고정하는 중간 고정 장치가 있어 빵을 구석까지 고르게 구울 수 있다.
싱글투입 버튼은 간편하게 빵을 하나만 구울 때 한쪽 투입구만 가열되며, 두 번째 빵을 구울 때 반대쪽 빵 투입구의 과열로 인해 빵의 한 면이 타는 것을 방지해 준다.
콜드커튼 장치는 작동 시 본체가 뜨거워지지 않도록 도와주며, 리프트업 기능은 구워진 빵을 자동으로 올려준다.
투입구의 너비는 5㎝로 식빵, 파니니 등 다양한 종류의 빵을 토스트할 수 있으며 베이글 굽기도 가능하다. 베이글 전용 굽기 기능은 안쪽 열선만 가동해 베이글의 겉은 부드럽고 안은 바삭하게 구울 수 있다.
특히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했으며 측면에 장착된 윈도우를 통해 빵이 구워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엘다 토스터는 해동 및 재가열 기능을 통해 식은 빵을 데우거나 구운 빵을 더 바삭하게 구울 수 있어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