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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문화·관광·콘텐츠 분야 글로벌 협력과 연구를 통해 세계 속의 관광, 문화매력 강국으로서의 대한민국 국가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연구원)이 메이시 찬 정치체제·내륙사무국 웨강아오 대만구 발전 본부장과 윈섬 아우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를 만나 글로벌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논의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관광 연구분야의 글로벌라이제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문단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을 방문하여 글로벌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정치체제·내륙사무국, 홍콩경제무역대표부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과 홍콩간의 문화, 관광 분야 협력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세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은 “연구원과 정치체제·내륙사무국, 홍콩경제무역대표부와의 글로벌 연구교류·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연구원의 문화‧관광‧콘텐츠‧통계분야 연구와 협력의 지평이 보다 넓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 이라고 언급하였다.
이와 더불어, “연구원과의 협력 관계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