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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뉴질랜드 기업 콤비타코리아가 9월 한달간 현대H몰에서 추석맞이 대표상품인 마누카꿀의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진짜꿀 캠페인은 '몸에 좋은 꿀 고르는 방법'이란 콘텐츠로 해당 행사는 9월 한달간 진행한다.
행사의 주요 판매처인 현대H몰에서는 한달간 뉴질랜드 100% 천연마누카꿀 UMF10+ 250g 4개 상품을 최대 68%할인된 제품을 28,750원에 제공한다. 고물가 시대 가성비 좋은 상품세트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맞춘 상품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콤비타코리아 관계자는 “명절시즌 가짜꿀에 대한 기사가 빈번하게 언급되는 시점이므로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꿀이라는 주제로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특별한 선물세트를 준비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1974년 창립한 콤비타기업은 올해가 50주년의 해이며, 2023년 B-Corp인증된 친환경기업으로,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전세계 마누카꿀 1위기업으로서 뉴질랜드의 다양한 마누카꿀판매기업중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