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드 내러티브 메이크업 브랜드 힌스가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한남에 이어 브랜드의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성수동에 위치한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힌스 성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여성의 이미지 한 장으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를 메인 모티프로 한 '화이트 파크'라는 이름으로 오픈됐다. 벽면을 흐르듯 감싸는 슬로프 디테일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인 우드가 견고하고도 조화롭게 연출되어 있다. 각각의 요소들이 만나 절묘한 조화를 완성한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힌스가 표현하고자 하는 자유분방한 아름다움에 대한 지향, 유연한 사고방식, 무한한 가능성이 가득하다.
이번 힌스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그랜드 오프닝에서 '로 글로우 젤 틴트'의 새로운 컬렉션 '로 크러쉬'를 단독 선런칭으로 만나볼 수 있다. 본연의 원물 빛과 반짝임을 담아낸 기존 '로 글로우' 컨셉에서 나아가 원물을 으깬 듯 생생하고 볼드한 컬러로 가공되지 않는 본질 그대로를 드러내 FW 시즌에 걸맞게 풍부하고 농밀한 MLBB 컬러들로 출시되었다. 이번 런칭으로 로 글로우 젤 틴트는 총 15가지 컬러 라인업을 선보이게 되었으며, 오직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유일하게 전 컬러 라인업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성수동 거리에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힌스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맹활약하고 있는 엔하이픈 성훈의 새로운 화보 비주얼도 화제다. 강렬하고 매혹적인 BITE(로 글로우 젤 틴트 15호 바이트) 화보 룩 비주얼과 특유의 도톰한 입술 위 오묘한 로즈빛 컬러감이 돋보이는 RAW FIG(로 글로우 젤 틴트 12호 로 휘그) 룩은 서로 다른 매력으로 팬심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두 번째 플래그십 오픈 기념으로 영롱한 핑크 펄의 블랙 펄 글로스, 로 크러쉬 원형 파우치와 DIY 키트 등 다양한 기프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쿠션, 아이 팔레트 등 힌스 베스트 제품들을 최대 1+1 혜택으로 제공한다.
또 오픈 첫 주말인 7~8일 양일간은 꽝 없이 100% 경품 증정하는 럭키 벌룬 이벤트와 오픈런 행사를 진행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젊음과 동시대성을 상징하면서도 오래된 가치가 살아 숨 쉬는, 역동성이 있는 다채로운 빛깔을 가진 공간이라는 점에서 성수동을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정했다"며, “힌스의 강렬한 색채와 만나 절묘한 조화를 완성해 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