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블’ 캡슐세제, 롯데백화점 통해 오프라인 진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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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엠씨미디어는 자사의 자체브랜드 '터블(Tubble)'의 캡슐세제가 롯데백화점에 입점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진짜의(True), 거품(Bubble)에서 따온 이름에 걸맞게 '터블(Tubble)'은 '진짜 거품'을 통한 세정력을 가장 앞세우는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다목적 용기 세척제를 시작으로 올해 1분기에 식기세척기 및 세탁시트, 세탁조 클리너 등을 출시했고, 이어 2분기에는 캡슐 형태의 세탁세제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 바 있다.


터블 캡슐세제는 향기에 특화된 '트루클린퍼퓸그라스'와 '트루클린퍼퓸미모사' 2종과 실내 건조용 '트루클린아쿠아블루' 등 3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다 9종에 이르는 다양한 효소와 물이 만나 풍성한 거품을 일으키는 탁월한 세정력을 자랑한다. 또한 섬유 보호 및 소취에 뛰어난 유효 성분도 함유하고 있다.



'그라스'와 '미모사' 퍼퓸 라인은 빨래를 마친 후에 옷감에 향기가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부향률(향수 원액이 포함된 비율)을 높여, 약 3주간 향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쿠아블루'는 특히 탈취에 좋은 베이킹소다 성분이 들어 있어, 좁은 실내 공간에서도 꿉꿉한 냄새 염려 없이 보송하게 말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DMC미디어 커머스사업 관계자는 “상당 기간 마케팅 사업을 영위해 오며 축적한 소비자 연구와 인사이트를 토대로 터블을 기획, 다양한 제품을 속속 런칭하고 있다. 그 중 터블 캡슐세제는 일상 용품을 고를 때에도 성능은 물론 개인의 기호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적극 고려한 만큼, 이번 입점을 통해 감도 높은 소비자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입점 기념 프로모션이 브랜드 공식 SNS와 스토어에 준비되어 있으니, 좋은 혜택으로 터블을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출시 이후 국내 유수의 온라인 플랫폼과 쇼핑몰에서 소비자에게 판매되어 온 터블 캡슐세제는 금번 롯데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소비자와도 더 활발하게 만날 수 있게 됐다.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과 잠실점, 강남점, 영등포점, 관악점, 건대스타시티점, 미아점 등 서울 주요 매장 및 동탄점, 부천중동점, 대전점, 광주점, 대구점, 대구상인점, 부산 본점, 부산광복점까지 총 15개 지점에 들어섰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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