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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몬스 주식회사가 일회용 전자담배 '버블몬스모키'의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혓다.
이번 신제품은 올뉴몽, 올뉴스타, 리치몽3가지다.
제품은 에어센서(감압식) 작동 방식을 채택해 예열이나 충전, 버튼 조작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체형 디자인으로 액상과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복잡한 리필이나 카트리지 교체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버블몬스모키는 2ml의 액상 용량과 3.7V/48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무게는 28g, 0.98%의 니코틴 함량을 포함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트렌드를 반영한 끊임없는 제품 개발을 노력하여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버블몬스모키는 전국 CU 편의점에서 오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