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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메이데이파트너스와 인텔렉투스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영상 변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RealSync.Ai(리얼싱크AI)'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규 출시된 'RealSync.Ai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정확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번역', 영상 속 화자의 발음, 억양, 속도 등을 학습하여 각 언어에 맞는 '목소리 복사', 다국어로 발음되는 언어에 맞게 페이스스왑(FaceSwap)기술을 활용한 '입모양 맞춤' 등 총 세가지 기술을 제공한다.
기존 뉴스 보도는 자국어로만 제공되어 글로벌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리얼싱크를 활용하면 뉴스의 다국어 보도가 가능해져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얼싱크만이 가지고 있는 목소리 복사 및 입모양 변환 기술로 빠르게 다국어 영상을 제작하여 뉴스 보도의 글로벌 시청자 접근성, 신뢰성, 제작 및 편집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오픈된 리얼싱크AI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가격 옵션 및 오픈 초기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욱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다면 Realsync.Ai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알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