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창신이앤티,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참가…팬모터, 환경센서 제품 선보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9.2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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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팬모터 전문업체 창신이앤티가 오는 27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24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VACKO 2024)'에 참가하여 팬모터 제품과 환경센서를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창신이앤티는 냉난방 및 공조 산업을 선도하는 중·대형 팬모터 및 환경센서 솔루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공개했다. 특히, 대형 상업용 및 산업용 시스템에 최적화된 고성능 팬모터를 소개하며, 에너지 효율성과 높은 내구성을 강조한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창신이앤티는 실내 공기의 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최첨단 환경센서도 함께 전시한다. 해당 환경센서는 온도, 습도, 미세먼지 및 CO2 농도 등 다양한 환경 요소를 정확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어, 스마트 빌딩 관리 및 환경 제어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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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이앤티 강홍균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에너지 절감과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둔 중·대형 팬모터와, 실내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첨단 환경센서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냉난방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은 국내외 냉난방 및 공조 시장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창신이앤티의 혁신적인 팬모터와 환경센서 제품들이 관련 업계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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