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패스트레인 제공 |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을 운영하는 패스트레인은 지난 27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51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관광공사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패스트레인은올해 1월 방한 외국인을 위한 미용의료정보 플랫폼 ‘여티(YEOTI)’를 출시했다. ‘YEOTI’는 여신티켓 글로벌 앱으로,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미용의료시술 경험을 보다 편리하고 유익하게 만들기 위해 기존 앱을 다국어화했다. ‘YEOTI’는 실제 시술가격을 포함한 신뢰도 높은 정보, 후기, Q&A 등 전체 서비스를 사용자 국가 언어로 제공해 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
손승우 대표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K-미용의료를 관광시장과 연결하면 강력한 한국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YEOTI는 세계로 향하는 한국 미용의료관광의 시작점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YEOTI는 출시 반년 만에 4개 언어로 10개국 이상에서 유저를 유입시키고 있으며, YEOTI를 통해 한국 병원에 방문하는 해외 유저도 매월 증가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인이 한국을 재방문하고 더 오래 머무르게 하기 위해 앞으로도 의료, 관광과 관련한 다양한 협력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