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베이 맘스틴 내한 공연, 10월 4일부터 티켓 예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0.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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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베이 맘스틴 40주년 내한공연 포스터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잉베이 요한 맘스틴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하는 내한 공연 티켓 예매가 10월 4일 오후 8시, 티켓 링크에서 시작된다.

9월 30일부터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잉베이 맘스틴의 공연 정보 및 공연장 좌석 안내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한정된 좌석과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예상되는 만큼 예매 전 필요한 정보를 미리 숙지하고 빠르게 티켓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공연은 데뷔 40주년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잉베이 맘스틴은 최근 일본 나고야, 도쿄, 오사카에서 열린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으며, 현재 미국, 터키, 핀란드 등에서도 성황리에 공연을 진행 중이다.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잉베이의 내한 소식은 기타 팬들에게 특별한 기대감을 주고 있으며, 9년 만의 귀환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잉베이 맘스틴은 네오클래시컬의 창시자로, 빠르고 정교한 기타 연주와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로 유명하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그의 대표곡인 'Black Star', 'Far Beyond the Sun' 등이 연주될 가능성이 높아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8PM 엔터테인먼트 강태규 대표는 “이번 내한 공연은 9년 만에 성사된 만큼, 티켓 오픈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이 상당하다”며 8PM 엔터테인먼트가 시작하는 첫 공연 이벤트로 홈페이지 가입자들에게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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