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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B2B도매사이트 셀파이는 카카오춘식 카본매트를 단독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셀파이에서 단독 공급하는 카카오춘식이 매트는 한일의료기에서 제작했고, 카카오프렌즈에서 수차례의 디자인 검수를 통해 이번에 출시하게 됐다.
카카오춘식이 매트는 매트 전문몰프라이스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카카오매트를 유통하고 싶은 도매업자들은 스마트 전자기기 전문 B2B 플랫폼 셀파이에서 공급받을 수 있다. 특히 셀파이의 플랫폼은 주문, 배송, CS까지 전담하는 풀필먼트 방식으로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회원들을 위한 무료 프로그램들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마켓을 하나의 대시보드로 관리하는 툴로 상품등록, 구매, 배송, 송장입력과 각 마트별 CS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셀파이’는 이름그대로 단순한 유통만이 아니라 생산과 공급을 통해 함께 성장해가는 기업의 이념을 실현하고 있다. 이미 4기째 운영되고 있는 정기구독모델 프리미엄 시즌셀러 제도는 기존의 프리미엄 셀러들의 재가입율이 높으며 일반셀러들에 비해 색다른 제품을 공급받거나 저렴한 가격의 공급을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셀파이는 시즌셀러에게 겨울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공급한다. 개인으로서는 취급하기 어려운 다양한 상품들도 셀파이는 규모의 경제로 다루기 때문에 단 한 개를 구입하더라도 천개를 구매할 때와 같은 가격으로 공급받는 혜택을 갖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