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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와이에이치인터내셔날이 세계 최대 수소전시인 H2 MEET에 참가해 미국 백프레셔 레귤레이터 전문 제조사인 EQUILIBAR 사의 제품 홍보에 나섰다.
H2 MEET 수소 전시는 수소 생산부터 저장, 운송 그리고 활용까지 전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1 전시장에서 진행되었다.
EQUILIBAR 사의 백프레셔 레귤레이터(BACK PRESSURE REGULATOR)는 기존 레귤레이터와 다른 기술의 제품으로 기성 제품들의 한계성을 넘는 성능을 보여준다. 수전해 및 스택 평가 장비의 품질 기준이 높아지면서 기존 레귤레이터들이 갖고 있는 공격적인 화학물 사용 제한성, 유량이 변동됨에 따라 발생하는 압력 변동, 그리고 반응속도의 한계점을 느낀 고객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무마찰 방식의 EQUILIBAR 백프레셔 레귤레이터(BACK PRESSURE REGULATOR)는 고객사의 사용유체와 호환되는 재질 선택이 가능하며, 넓은 범위의 Turn-down Ratio로 유량 변동에도 안정적인 압력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즉각적인 압력 변화 감지로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준다.
와이에이치인터내셔날 관계자는 “Equilibar 사의 미국 내 수소 관련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문의가 증가했으며 제품 만족도가 높다. 미국 내 평판을 바탕으로 수소 산업을 리딩하는 국가 중 하나인 한국에서도 Equilibar 사의 기술이 국내에 널리 알려져 국내 수소 관련 업체들 또한 제품을 경험해 고객사의 기술 향상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와이에이치인터내셔날은 미국 EQULIBAR 사의 국내 총판으로 기존과 다른 구조의 백프레셔 레귤레이터 기술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오랜 기간 CLIPPARD, PROPORTION-AIR, EQUILIBAR 등 다양한 해외 유수의 공압 부품들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점으로 공압 솔루션을 제공해오며 압력 및 유량제어에 관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압력 및 유량 제어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사들에 기술상담 및 교육 그리고 제품 추천까지 전반적인 공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