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칠 박사 ‘MG신용정보회사 자산관리자(AM) 양성과정’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0.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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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MG새마을금고 중앙회의 자회사인 MG신용정보주식회사는 최근 자산관리자(AM)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늘어나는 담보부 부실채권에 대한 보다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자사 내 자산관리자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8일까지 주 2회 20시간 동안 MG신용정보 본사 교육장에서 열렸다.

담보부 부실채권에 대해 자산관리 중인 약 70명의 자산관리자(AM)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두칠 박사가 교육을 맡았다.

김 박사는 담보부 부실채권 분야로 석·박사 학위를 받은 20년 경력 전문가다. 이번 양성과정의 교재는 김두칠 박사가 출판한 담보NPL 자산관리 전 과정이 수록되어있는 ‘담보NPL 자산관리론(출판사 부연사)’이 사용되었다.

관계자는 “이번 양성과정에는 담보부 부실채권 중 최근 대폭 늘어나고 있는 부동산 담보 신탁의 우선수익권 부실채권에 대한 자산관리 및 공매절차에서의 효율적 인 매각관리 기법도 포함돼 자산관리자양성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자산관리자양성과정을 통해 자산관리자 등 전문인력의 자산관리능력을 강화하고 신규 자산관리 인력의 자산관리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결과가 도출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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