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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서울 노원구 공릉동 '하우스토리 센트럴포레'가 오는 18일부터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
해당 단지는 지난 8일 진행한 청약 1순위에서 평균 30.33대 1, 최고 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모든 평형에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해당 단지는 16일 당첨자 발표 이후 18일~20일 3일간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정당 계약은 28일~3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홍보관은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해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270-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신탁방식의 정비사업으로 무궁화신탁이 사업시행을 맡았으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2개동 총 16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4Bay(일부세대 제외) 및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한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며, 팬트리와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구성해 공간활용성을 높인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특히 단지 바로 앞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초역세권 입지와 함께 7호선 태릉입구역도 도보로 이용 가능한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광운대역(예정)과도 인접하며,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태릉초, 공릉중, 태릉고 등이 단지에서 도보 통학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육군사관학교 등 대학가가 밀집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앞 6km에 이르는 경춘선숲길을 비롯해 무지개공원과 공릉동근린공원이 인접해 있다. 이어 단지 근거리에 도깨비시장, 이마트, 홈플러스 등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가 위치해 있으며, 공릉역세권 상가 밀집지역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상권 형성은 물론, 서울의료원, 원자력병원 등 대형 병의원들이 인접해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