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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핫도그 전문 브랜드 명랑핫도그가 18일 시그니처 메뉴 ‘텍사스 핫도그’를 선보였다.
이번 메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시지 브랜드 쟌슨빌 소시지를 활용한 제품으로, 진한 육즙을 자랑하는 쟌슨빌 소시지에 아메리칸 스타일의 다양한 토핑을 올린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맛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한 새로운 맛의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더 풍미 있고 깊은 맛을 위해 미국산 돼지고기가 들어간 쟌슨빌 소시지를 메인으로 사용하여, 핫도그의 클래식한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피자소스, 크림치즈무스, 페퍼로니, 허니머스타드소스가 더해져 풍부한 맛의 레이어를 형성하고, 올리브, 할라피뇨 등의 아삭한 토핑이 어우러져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는 아메리칸 핫도그를 즐길 수 있다. 마무리로 뿌려지는 파마산치즈가루와 파슬리, 크리스피 어니언은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줌으로써, 미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프리미엄 핫도그로서의 정체성을 완성시켰다.
이번 신메뉴는 그동안 명랑핫도그가 선보인 핫도그와는 다르게 미국 정통의 맛을 강조한 제품이다.
명랑핫도그 관계자는 “쟌슨빌 소시지를 사용해 정통 미국 스타일의 맛을 표현한 핫도그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텍사스 핫도그는 기존 핫도그 메뉴보다 더 풍성한 토핑과 깊은 풍미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신메뉴는 명랑핫도그의 혁신적인 메뉴 개발 철학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