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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LG전자의 가전제품 전문 유통 매장인 LG전자 베스트샵이 오는 31일까지 'LG 올레드 TV'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22일 전했다.
LG 올레드 TV는 세계 OLED TV 시장에서 2013년부터 2023년까지 11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은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를 활용, 각각의 픽셀이 독립적으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 뛰어난 명암비와 화질을 자랑한다.
특히, 올해 출시된 LG 올레드 evo 신모델은 알파 11 프로세서를 장착하여 기존 알파 9 대비 4배 향상된 AI 성능을 발휘하며, 프레임 내 픽셀 단위로 세밀하게 화질을 분석하고 업스케일링해 실시간 OTT 콘텐츠를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LG전자 베스트샵은 LG 올레드 T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본 혜택 외에도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인치 올레드 TV를 구매할 경우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이 주어지며, 이동형 무선 TV인 스탠바이미&Go와 동시 구매 시에는 최대 94만 원 상당의 추가 혜택이 지급된다.
또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가전 구독 서비스에 가입하면 최대 80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대형인치 올레드 TV와 48인치 올레드 TV를 동시에 구독할 경우에는 △83인치 + 48인치 최대 64만 포인트 △77인치 + 48인치 최대 44만 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가전 구독 서비스는 월 구독 형식으로, 단순한 제품 렌탈 서비스를 넘어서 사용 기간 동안 전문적인 제품 관리와 무상 보증 등을 제공하는 LG전자만의 특별한 서비스다. LG전자 베스트샵은 제휴카드 할인, 가전 연계 할인, 구독 신규 결합 등으로 월 구독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제품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을 방문하시거나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며, "이번 'LG 올레드 TV' 특별 할인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