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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고기집 프랜차이즈 브랜드 '탐라담'이 '제7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24'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학여울역 인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개인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와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로 일찌감치 조명을 받고 있다. 행사장에는 탐라담을 포함한 여러 프랜차이즈 가맹 본사와 창업 컨설팅 업체, 점포 설비 및 서비스 제공 업체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탐라담은 ‘제주를 탐하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제주 생갈비, 흑돼지돈마호크, 제주 오겹살 등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탐라담의 모든 돼지고기 메뉴는 초저온 숙성 공법을 통해 육질이 촉촉하며, 철저한 온도 관리를 통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두드러진다.
탐라담은 각 매장별 최적화된 맞춤 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이에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창업자들이 높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례로 주류, 식재료 원가를 절감하여 마진 높은 수익 구조를 가능하게 하고 제주 농가와의 협약을 통해 국내 최저가의 육류 납품가와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실제로 탐라담은 이러한 지원을 통해 가맹점주가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무엇보다 브랜드 차원에서 품질을 유지하며 가맹점 운영을 적극 뒷받침하는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탐라담 매장의 특별한 인테리어 또한 큰 장점 중 하나다. 매장마다 획일적인 디자인이 아닌 각 매장마다 제주의 명소를 반영한 인테리어로 고객들에게 제주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박람회에서는 이를 통해 창업자들이 개성 넘치는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여러 인테리어 옵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탐라담은 박람회 현장에서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권 분석부터 오픈 후 안정적인 운영까지 브랜드 대표가 직접 나서서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대 4주까지 유동적인 오픈 교육 커리큘럼을 공개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창업자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창업을 시작하도록 주방 기기와 인테리어, 외부 사인물, 홍보물 등 합리적인 창업 비용 안내도 확인할 수 있다.
탐라담은 이번 박람회 관련 창업 상담 사전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장에서 상담 예약을 완료한 예비 창업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선착순으로 가맹비 및 교육비 지원, 파격적인 로열티 적용, 인테리어 일부 지원, A급 상권 최저 권리금 적용 등 여러 창업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며, 더불어 현장에서 대표메뉴인 제주 생갈비를 직접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김용환 탐라담 대표는 “탐라담은 제주도의 정통 요리를 최상의 품질로 제공하며 매장마다 독특한 제주 명소 컨셉을 반영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창업을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탐라담의 경쟁력과 지원 혜택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