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11월도 1위로 출발...‘트롯스타’ 주간랭킹 정상 차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1.04 09:56
황영웅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트롯스타' 11월 1주차 주간랭킹 1위를 차지했다.팬카페 '파라다이스'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11월도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 '트롯스타'에서 1위로 시작했다.


4일 '트롯스타'에 따르면 황영웅은 11월 1주차 주간랭킹에서 7693만2321표를 얻어 정상을 차지했다.


2위는 안성훈(2747만3833표), 3위는 송민준(1780만4489표), 4위는 이찬원(1660만2450표), 5위는 손태진(784만8242표)이 기록했다.



이어 에녹, 송가인, 진욱, 박서진, 박성온, 양지은, 최수호, 박지현, 김수찬, 민수현, 홍자, 김희재, 박세욱, 송도현, 장민호의 이름이 올랐다.


'트롯스타'는 팬들이 직접 자신이 응원하는 트로트 가수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 서비스로, 일간·주간·월간 순위가 결정된다. 투표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한국 시간으로 매일 밤 10시에 초기화된다. 투표 순위와 상관없이 3000만 표 이상을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 특전이 주어진다.


앞서 10월 월간 랭킹 1~3위를 차지한 황영웅, 안성훈, 송민준 및 3000만 표 이상을 득표한 김수찬, 진욱, 손태진, 양지은은 향후 광고 시안 공모를 거쳐 지하철 광고가 진행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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