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똑똑핑’ 특집, 서울대 의대 출신 여에스더 출격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1.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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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6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가 ‘캐치! 똑똑핑 특집’으로 명문대 출신 유명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그 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여에스더가 등장해, 학창 시절 엘리트로서의 일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라디오스타’ 예고편에 따르면, 이번 특집에는 여에스더 외에도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출신 영화 평론가 이동진, 서울대학교 성악과 석사 출신 뮤지컬 배우 김소현,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출신 유튜버 김똘똘이 함께 출연한다고 전해졌다.

여에스더는 예고편에서 학창 시절부터 엘리트의 면모를 드러내며, "선생님보다 수학을 잘하는 게 여에스더다"라는 발언을 하며 자랑을 펼쳤다. 또, 자신에 대해 "원래 춤추는 여자"라며 다리 미모를 자랑하는 등 '자랑핑'으로서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

김구라는 여에스더의 자랑에 "끊어 줘야 진행이 된다"며 자랑을 자제하라고 했지만, 여에스더는 "끊어도 화내지 않는 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며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고. 이 장면은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았고, 여에스더가 이번 방송에서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예고편 후반부에서는 여에스더가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상징적인 빨간 안경을 쓰고 그에게 ‘플러팅’을 하는 장면도 등장해 궁금증을 더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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