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보펫츠, 메가주 일산서 신제품 ‘강아지 유모차’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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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타보펫츠(Tavo Pets)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주' 펫페어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타보펫츠는 2024 메가주 일산에서신제품 사전예약, 블랙프라이데이, 포토존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메가주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제품인 강아지 유모차는 더욱 깊어진 시트와 새로운 컬러가 특징으로, 사전예약 혜택과 함께 제공된다. 또한, 유모차와 카시트 기능을 겸비한 프리미엄 세트 '3-in-1 펫 프로텍션 시스템'도 소개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유럽 유아용 카시트 기준인 UN ECE R129 충돌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고급 원단과 소재로 내구성과 편안함을 높였다.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탈착이 가능하며, 한 손으로 쉽게 폴딩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메가주 행사에서 해당 제품을 블랙프라이데이이벤트로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타보펫츠는 글로벌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의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로, 높은 품질과 안전성, 세련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메가주 일산 행사에서 타보펫츠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에게 프리미엄 제품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특히 프리미엄 강아지 유모차와 펫 프로텍션 시스템은 반려동물의 안전과 보호를 중시하는 보호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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