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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필립월드인터내셔널의 1860 조셉말린 피쉬 앤 칩스 with 소스 가 2024 대한민국푸드앤테크 대상 스낵 부분 베스트상을 수상했다.
영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피쉬 앤 칩스는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을 곁들인 음식으로, 대구, 가자미 등 주로 흰살생선을 이용한다. 영국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 및 미국이나 호주에서도 영국 이민자들이 먹는 음식으로 유명하며, 필립월드인터내셔널의 피쉬 앤 칩스는 '유럽의 솔푸드(SOUL FOOD)를 어떻게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친근하고 편하게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됐다.
먼저, 가정에서 번거롭게 식용유나 기구 장비를 사용하여 요리를 하거나 교통수단을 이용하여 전문식당에 방문하여 먹는 방법보다 온·오프라인에서 쉽게 구매한 후 냉장보관이 아닌 장기 실온 보관을 통해 즐기기를 원했다. 장소의 제약 없이 휴대가 편리하고, 조리과정없이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맛볼 수 있어야 했으며, 이에 본 제품 발명자 한국인 영문명 'Steve Jun'은 5년간의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여 본 특허제품을 완성했다.
이번 발명품은 피쉬 앤 칩스의 실제 생선연육과 리얼 감자 튀김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면서 세계 최초로 실온 1년 보관이 가능하다. 개봉후 그냥 섭취해도 좋지만, 차가운 겨울철에 따뜻한 음식을원하거나 특별한 조직감과 맛, 향을 음미하고 싶다면 겉포장을 제거한 후 내용물을 포함한 속봉투를 전자레인지를 통해 30초내 가열하여 먹는다면 더욱 특별한 맛과 조직감을 느낄 수 있다.내부에는 레트로 감성 디자인의 특수 종이 포장재를 과학적으로 제작하여 적용했다.
100% 특별한 품종의 감자와 특수 저온 진공프라이공법으로 생산하여 시중 즉석감자튀김에 비해 기름 함량이 현저히 낮고, 전문 레스토랑 방문이나 집에서 요리 없이도 즉석에서 피쉬앤칩스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 커피와 함께 브런치 식사대용으로 좋고, 맥주 및 와인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으며, 비상식량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남은 피쉬 앤 칩스를 라면 또는 떡볶이 토핑으로 활용하면 더욱 맛있는 요리로 거듭난다.
더불어, 피쉬 앤 칩스 전용 타르타르 소스와, 핫소스 점유율 세계 1위인 타바스코 핫소스를 간편한 일회용 파우치에 함께 동봉하여각자 먹어도 맛있지만 두 가지 소스를 섞어 먹으면 새로운 맛을 선사한다.
현재 필립월드인터내셔널은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국내 판매 및 해외수출을위해 국내 기술 특허, 상표권, 디자인권 확보, 국제 기술특허 PCT 출원을 마쳤다. 더불어,실온에서 장기 보관이 가능한 만큼 국내 유수의 온·오프라인 유통뿐만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해외에도 수출할 예정이다.
필립월드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러한 획기적이며 독창성 있는 기술의 접목을 우리는 21세기 최초의 하이브리드 형 스낵이라 부른다. 또한, 동봉된 두가지 소스들을 취향에 따라 즐긴다면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독특한 맛의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