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웰빙, 신제품 고역가 효소제품 ‘백만효소애낙’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1.11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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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 브랜드 바른웰빙이 정품 카무트 브랜드밀 발효효소와 K-낙산균을 배합한 신제품 ‘백만효소애낙’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백만효소애낙’은 α-아밀라아제 10,000,000 unit과 프로테아제 5,000 unit을 함유한 고역가 효소 제품이다.

기존 효소 제품이 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분해에만 집중한 것과 달리, ‘백만효소애낙’은 특허 받은 글루텐 분해 능력을 가진 곡물발효효소와 국내 최초 특허를 획득한 K-낙산균을 바른웰빙의 독자적인 배합비로 결합하여 소화와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백만효소애낙’은 탄수화물, 단백질, 글루텐을 분해하는 효소 작용을 통해 소화를 돕는 것은 물론, K-낙산균을 통해 장 건강을 케어하는 프리미엄 효소 제품이다. 특히 K-낙산균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원료로, GLP-1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바른웰빙은 ‘올바른 방법으로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는 슬로건에 따라, ‘백만효소애낙’을 이산화규소,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와 같은 화학부형제를 첨가하지 않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화효소는 영양소가 체내에 흡수될 수 있는 작은 형태로 분해되도록 돕기 때문에 필수적이다. 효소가 부족할 경우 소화 불량이 발생할 수 있다”며, “백만효소애낙은 고역가 제품으로 하루 1포만으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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