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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오베이프가 슬림하고 강력한 신제품 '디오X'를 출시했다고 11일 전했다.
디오X는 고주파 기술을 적용해 맛 표현력을 극대화했으며,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며 슬림한 바디에도 불구하고 1,6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알루미늄 소재로 5-25W의 출력뿐만 아니라 64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또한 누수 방지 설계와 내구성 높은 팟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디오X는 고주파로 코일에 강한 진동을 주어 액상 기화 시 미세한 입자를 만들어 맛 표현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베이핑 시 효율적으로 출력이 유지할 수 있고, 적은 배터리 잔량에서도 맛 표현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디오베이프 관계자는 "디오X는 20,000Hz 고주파가 만드는 미세한 입자로 디오에서 직접 개발해 안전하고 맛있는 베이핑을 경험할 수 있다"라며 "전자담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사용자들에게 더욱 즐거운 베이핑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디오베이프는 디오X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디오X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액상, 케이스, 드립팁으로 구성된 무료 패키지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