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션, 2024년 환경부 ‘환경부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1.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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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기후테크기업리베이션이 2024년 환경부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다. 환경부는 환경 분야에 특화된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해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올해 단 8개 기업을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였으며,이중 리베이션이 창의·혁신형 부문으로 지정된 것이다.

리베이션은 'RE+INNOVATION'이라는 사명처럼 혁신을 통해 자연친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친환경 제품 원스톱 개발 솔루션 기업이다. 리베이션은‘RESTUDIO’ 서비스를 통해 B2B를 대상으로 친환경 패키지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으며,제품의 포장재에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뿐만 아니라,플라스틱 제품 자체를 친환경 전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리베이션의 서비스의 차별점은 CMF(색상·소재·마감) R&D 시스템을 통해 플라스틱 제품을 친환경 제품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리베이션은 친환경 종이펄프 패키지와 제조방법, 화장품 포장재 제조방법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최근 천연 소재를 활용한 바이오 플라스틱 제조 시스템에 대한 특허 3건을 신규 등록하였다.

리베이션이민성 대표는 "환경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계기로 친환경 소재 개발과 탄소저감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기술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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