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퀀텀, 런칭 2개월 만에 프리랜서 20% 증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1.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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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통역 및 번역 매칭 플랫폼 폴리퀀텀은 지난 9월 23일 런칭 이후 약 40일 만에 등록 프리랜서 수가 20% 증가하며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통역 및 번역 프리랜서를 위한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폴리퀀텀은 런칭 초기 1,000여 명의 프리랜서가 가입했으며, 이에 현재 200명이 빠르게 추가 등록해 총 1,2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폴리퀀텀은 통역 및 번역 매칭 플랫폼으로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국내에서 수요가 높은 주요 언어 외에도 동남아와 유럽 언어 서비스를 확대해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1:1 전담 PM 제도를 운영해 고객사 만족을 극대화하며, 비즈니스는 물론 미디어와 컨벤션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통역 및 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리랜서 등록자수의 원활한 증대로 등록 프리랜서와 고객사는 보다 폭넓은 언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기타 다양한 국가의 언어 프로젝트도 활발히 매칭되며 원활히 증대될 전망이다.

폴리퀀텀 조홍준 대표는 “등록 프리랜서의 급증은 폴리퀀텀이 고객사는 물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랜서 사이에서도 안정적이고 믿을 만한 플랫폼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비교적 수요가 많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인기 언어는 물론 몽골어, 힌디어, 크메르어 등 다양한 언어를 폭넓게 지원해 국내 정상급 통역 및 번역 플랫폼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폴리퀀텀의 통역 및 번역 서비스 의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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