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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인천광역시보디빌딩협회 최강식 전무이사가 대한민국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했다.
최 전무는 지난 12일 서울 더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체육발전유공 및 제62회 대한민국체육상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한민국의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했다.
최 전무는 지난 2022년 제55회 아시아보디빌딩선수권대회 부단장으로 시작해, 2022년 제76회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 감독, 2023년 제77회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 코치로 활동하면서 선수단을 잘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전무은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 앞으로 더 열심히 보디빌딩과 인재양성에 힘을 보태고 협회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