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립스 스카이 세종' 민간임대 아파트 공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1.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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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북부 조치원읍 죽림리 일대에 새로운 민간임대 아파트가 공급된다. '한양립스 스카이 세종'은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 400세대의 공동주택과 48실의 오피스텔을 포함한 대규모 주거단지로 개발된다.

'한양립스 스카이 세종'은 장기 민간임대 아파트로, 입주자는 최장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특히, 이 아파트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기존 주택을 보유하고 있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임대 보증금은 평당 800만 원대에서 시작되며, 입주자는 보증금을 납입한 후 이자만 지불하면서 거주할 수 있다. 또한, 10년 후 우선 분양권이 제공되어 입주자는 내 집 마련의 기회도 얻을 수 있다.

'한양립스 스카이 세종'은 조치원역과 오송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강남까지 약 4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세종-청주 고속도로 등의 주요 고속도로와도 쉽게 연결된다. 또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가 본격적으로 추진되며, 세종~청주 오송을 연결하는 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신흥-죽림리 생활권에 속하며, 반경 1km 내에 대동초등학교, 조치원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세종전통시장, 홈플러스 등 다양한 상업시설과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한양립스 스카이 세종'은 전용면적 68~84㎡ 예정의 4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총 400세대의 공동주택과 48실의 오피스텔로 이루어진다. 이 아파트는 최첨단 설계와 고급 마감재로, 주거 공간의 품질이 뛰어나며, 입주자들에게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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