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베르 아줄렌 페이스 커버 픽싱 파우더, 시코르 3차 입고 물량 조기 품절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1.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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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안티에이징 & 더마 화장품 전문 브랜드 르누베르는 ‘아줄렌 페이스 커버 픽싱 파우더(노세범)’가 뷰티편집샵 시코르에 긴급 입고된 3차 물량이 또 전량 품절되었다고 27일 전했다. 

르누베르는 주름개선 집중 케어 펩타이드 라인과 진정 케어 아줄렌 시카 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르누베르의 첫 메이크업 제품인 ‘아줄렌 페이스 커버 픽싱 파우더(노세범)’는 고순도의 아줄렌 성분을 파우더에 특수 코팅하는 기술인 ‘아줄렌 소프트 포커스’ 기술이 적용되어 칙칙한 피부를 한층 밝혀 주고 고른 피부톤을 연출해주며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 픽싱해주어 오래도록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준다.

르누베르 관계자는 “연이은 품절에 기쁜 한편, 소비자분들께 빠르게 제품을 전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분들께 보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르누베르는 롯데백화점 강남점, 전주점을 비롯하여 시코르 AK홍대점, 타임스퀘어점 등 최근 오프라인 매장을 꾸준히 확대해가고 있으며, 르누베르 전제품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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