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느, 트러블 케어 크림 ‘칼마이드 S2+ 크림’으로 리뉴얼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12.0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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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힌느(HEENNE)가 기존의 인기 제품 Calmide 크림 4차 완판/단종으로 성분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칼마이드 S2+(Calmide S2+) 크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전했다. 

‘칼마이드 S2+ 크림’은 힌느가 고객들의 피부 고민을 반영해 리뉴얼한 제품으로, 기존 칼마이드 크림 대비 더욱 강화된 성분과 기술력이 돋보인다. 특히, 좁쌀여드름과 같은 트러블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4GF 성분과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5종 세라마이드를 새롭게 추가했다.

4GF는 피부 생리학에서 중요한 단백질로, 피부 진정과 건강한 피부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성분으로 잘 알려져 있다. 

힌느 관계자는 “칼마이드 S2+ 크림은 고객들의 실제 피부 고민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라며, “더욱 세심하게 선택한 성분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피부 본연의 건강과 안정감을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칼마이드 S2+ 크림은 pH 7의 중성으로, 자극에 민감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사용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12월 둘째주 출시예정으로 현재 공식 자사몰을 통해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선착순 예약자들에게는 특별한 구매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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