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최신 기술을 집약한 올인원 로봇청소기로, 뛰어난 청소 성능과 스마트한 기능들이 특징이다.
에코트윈 로봇청소기는 최대 5,500Pa의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며, 다양한 진공 청소 모드와 함께 물걸레 청소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여러 유형의 바닥을 완벽하게 청소할 수 있다. 청소 모드는 700Pa의 스텔스모드부터 5,500Pa까지 단계별로 설정할 수 있어, 크고 작은 먼지와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특히, 38개의 스마트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청소 도중 장애물과의 충돌을 최소화하고, LIDAR와 dT of 센서를 통해 더욱 정밀하고 안전한 청소가 가능하다. 또, 최대 6,000RPM의 초강력 BLDC 모터가 탑재돼 카펫이나 문턱도 문제없이 넘으며 효율적으로 청소한다.
에코트윈 로봇청소기에는 회전형 물걸레가 적용돼 최대 1.3kg의 압력으로 바닥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다. 또한, 물걸레는 스테이션에서 60도의 온수로 저온 살균 세척하고, 70도의 열풍으로 건조돼 위생적으로 유지된다.
청소 후에는 자동으로 4L 대용량 더스트백에 먼지를 비워주며, 24,000Pa의 흡입력으로 먼지통을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더스트백 오존 멸균 시스템이 탑재돼 악취와 세균 번식을 방지한다.
LG 정품 배터리를 탑재한 프라임봇 v2 모델은 완충 시 최대 50평까지 한 번에 청소가 가능하며, 자동 프로세스 메모리 기능이 있어 배터리가 방전되면 마지막 청소 지점으로 돌아가 다시 청소를 시작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고객들의 만족을 위해 2년 무상 A/S와 2주 이내 환불 보장 정책을 운영하며, 추후에는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